지난 글 (https://myuslifejournal.tistory.com/125)에 이어서.
두번째 reject: In-App Purchase 무한로딩에 관한 수정 요청
지난번에는 in-app purchase 요소가 있다는 것을 일부 부분에 체크해서 넣지 않아서 검증을 할 수 없었던 것 같다. 그래도 별 일이야 있겠냐는 생각에 내심 "통과되었고 앱스토어에 게시되었다"라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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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-app purchase 요소에 관한 부분을 완벽하게 수정해두면 더는 reject에 걸릴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, review 중이라고 뜨더니 한시간 뒤에 또 reject message가 떴다. 이번엔 뭘까! 문제는 이러하단다.

1. 추적 권한 미요청(가이드라인 2.1): Info.plist 파일에는 권한 설명이 있지만 정작 코드에는 사용자에게 추적을 허용하겠냐고 묻는 코드가 빠져 있었다고 한다.
2. 검토를 할 때에는 iPad Air 11인치(M3)에서 한다고 한다. 내가 만든 것이 아이폰용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도, 앱 사용자 인터페이스, 레이아웃이 iPad에서도 깨지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었다.
요즘 새로운 앱을 구상하면서 내게는 없는 또다른 요소인, 디자인에 관한 부분을 찾아서 공부하고 있다.
디자인의 기본적인 부분부터 아주 조금씩 뭔가를 알아갈 때마다 이 앱(리젝받고 있는 앱)의 디자인을 다시 보면 벌써부터 얼굴이 화끈거리고 부끄럽다. 그렇다고 조금씩 수정을 하자니 스크린샷 화면 목업용으로 설정하기까지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일단은 부족한대로 진행을 하고, 심사가 끝나고 출시가 된 뒤에 조금씩 수정해나가려고 한다.
공부할 게 참 많다. 쌓이고 쌓였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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